가평 1939 시네마, 4월 20일 영화 ‘앵커, ‘로스트 시티’ 개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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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평 1939 시네마, 4월 20일 영화 ‘앵커, ‘로스트 시티’ 개봉

남영삼편집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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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작은영화관 1939시네마.​

본 영화관에서는 4월 20일 수요일 영화 '앵커', '로스트 시티'를 개봉한다.​

​​영화 앵커는 배우 천우희, 이혜영, 신하균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로 생방송 5분 전 걸려온 자신의 죽음을 보도해달라는 제보 전화로 시작된다.​​

제보 전화 이후 앵커 '세라'의 흔들리는 일상에서 심리적 혼란과 공포를 담아냈다고 하는데, 천우희, 신하균, 이혜영이라는 명배우들의 강렬한 변신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.​

또한 이날 함께 개봉하는 '로스트 시티'는 배우 산드라 블록, 채닝 테이텀,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액션, 코미디 장르 영화이다.​

​전설의 트레저를 차지하기 재벌 페어팩스가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를 납치하고 로레타가 앨런, 의문의 파트너와 화산섬 대탈출을 감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.​

​1. 앵커 - 111분 - 만 15세 이상 관람가​

​“제 죽음이 정세라 앵커의 입을 통해 보도되면 너무 기쁠 것 같아요” ​ ​ ​

​생방송 5분 전, 방송국 간판 앵커 `세라`(천우희)에게 ​자신이 살해될 것이라며 죽음을 예고하는 제보전화가 걸려온다. ​

장난전화로 치부하기에는 찝찝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`세라`. ​진짜 앵커가 될 기회라는 엄마 `소정`(이혜영)의 말에​ `세라`는 제보자의 집으로 향하고 제보자인 `미소`와 그녀의 딸의 시체를 목격한다.​​

그날 이후, `세라`의 눈앞에 죽은 `미소`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기 시작한다.​ 사건 현장에서 미소의 주치의였던 정신과 의사 `인호`(신하균)를 마주하게 되며​ 그에 대한 `세라`의 의심 또한 깊어지는데… ​

2. 로스트시티 - 111분 - 만 12세이상 관람가​

​전설의 트레저를 차지하기 위해 재벌 페어팩스(다니엘 래드클리프)는 유일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(산드라 블록)를 납치하게 된다. ​

​어쩔 수 없는 비지니스 관계로 사라진 그녀를 찾아야만 하는 책 커버모델 앨런(채닝 테이텀)은 의문의 파트너(브래드 피트)와 함께 위험한 섬에서 그녀를 구하고 무사히 탈출해야만 하는데…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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